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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없는 똥자전거 타고, 우마무스메 원본마 보러 간 후기 (3편)

dlrghks3118 2025. 12. 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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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멀고먼 빅레드팜까지!

 

아침입니다...   눕자마자 기절한거 같네요 

 

아침조식은 아마 7시부터 9시인가 10시까지입니다

 

 

 

 

 

 

 

 

아침 조식은 진짜 역대급으로 괜찮았습니다 맛도 괜찮고 메뉴수도 진짜 많았습니다  여기오시면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병푸딩이 진짜 맛있어서 3개나 먹었습니다!! 직접만드는거 같았어요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주먹밥 쿠폰주면  이렇게 포장해주십니다!

 

 

왼쪽은 오늘 동선, 오른쪽은 1차로갈 오페라오 묘가있는 하쿠바목장 입니다!

 

오늘 강풍주의보라네요 내일로 미룰까? 생각을하긴했지만 일정 꼬이는건 뭔가 싫으니 

강행했습니다  8시 50분쯤 출발한거같습니다 오늘 괜찮겠지?.... 날씨는 0~7도사이였습니다 패딩에 맨투맨 입었어요! 

 

직원분이 자전거 꺼내실때 괜찮냐고 물어보시긴 했지만 괜찮겠죠뭐~

 

 

 

자전거를 타는데 바람없으면 앞으로 가지긴합니다만 정면에서 바람이불면 앞으로 안가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떄는 내려서 끌고가는게 그나마 앞으로 가집니다 이것도 즐거움이죠뭐~ 시간내로만 널널하게 출발했으니 괜찮을겁니다   

 

가는길에 좁은도로가 나오는데 자전거 타고갈때는 무조건 오른쪽에 붙는게 좋아보였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역방향일때는 내려서 끌고갔습니다 

 

 

그래도 오늘 날씨는 바람빼고는 진짜 좋은거같습니다!! 경치가 좋아요

가다가 보이는 빅레드팜! 빅레드팜이 2개가 있습니다 여기 빅레드팜은 골쉽이 없습니다 ㅠㅠㅠ 여기에 있었으면 얼마나 편했을까..

 

 

 

하쿠바 목장 표지판이 보입니다!! 

 

 

 

 

 

하쿠바 목장도착!! 9시 25분입니다 거의 30분걸렸네요

이틀이와 사진입니다 ㅋㅋㅋ 원래 입장시간은 13:30~15:00 시입니다만 전화해보니 묘참의경우는 입장시간 상관없이 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목장 견학시 사전 연락 필요합니다(견학 희망일의 전날부터 당일(오전 중)까지)

 

 

마두관세음보살과  오른쪽 사진은 티엠 오페라 오의 묘입니다

저랑 생일이 같은친구라 더 마음에 아프네요 당근별에서도 행복하기를...

오늘 가야할곳이 많으니 얼른가봅시다!

 

 

2번째 목적지인 유슌 메모리얼파크로 가봅시다!  

 

 

 여기 직선으로 쭈우우우욱 가시면 됩니다 원쪽도 오른쪽도 목장이에요!

지치고 힘들지만 예쁜 경치를보니 힘이납니다!

분명  내리막길이면 그냥가야하는데

바람이 너무강해서 내리막길이라도 페달을 밟아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길가다 새끼말 2마리가 누워서 자고있길래 찍을려니깐 다들 벌떡일어나서 어미말뒤로 숨어요! 잘자는거 깨운거 같아서 괜히 미안해집니다ㅠㅠ

 

10시 50분쯤 도착했습니다!  1시간 20분쯤 걸린거같습니다  

 

 

이틀이와 사진!  저 말고도 자전거 타고온사람이 또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마지막 자판기,화장실이니깐 여기서 꼭 해결해서 가시고

무게때문에 출발지에서 2L만 챙겨왔고 여기까지 오는데에  1.L 이상마신거같습니다 마신만큼

음료수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현금필수입니다

 

나리타 브라이언, 야에노 무테키, 킹 헤일로, 마야노 탑건,오구리 캡

그리고 유키노 비진입니다 당근별에서도 좋은 꿈만 꾸기를 ..

유키노 비진 사진은 어디갔냐고요?.. 사진으로 번역만하고 안찍은거같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오구리 캡 동상

 

 

유순 메모리얼파크 외부와 내부사진들입니다 타루마에랑 오구리 캡 등신대가있습니다  

내부에는 벽을 따라 여러 말들의 사진,기념 물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유순메모리얼파크 건물영업기간입니다 2025년의 영업은 3월 29일(토)~11월 9일(일)   목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중요)

영업시간  10:00~16:00 

 

 

굿즈도 판매하고있습니다 

 

2015천황상 골쉽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나리타 브라이언의 묘  정말 웅장하게 있습니다 멋집니다

 

 

조금더 있고싶으나

빅레드팜까지 1시30분에는 도착하고싶어서 아쉬움을두고  11시 30분에 출발했습니다 ㅠㅠ 

 

다음 목적지는 이쿠노 딕터스가 있는 고마루 농장  가까워서 좋아요!  견학 시간은  10:00~15:00 사이에 묘참만 가능합니다

 

15분만에 도착! 입구 주변 비닐하우스 맞은편에 있습니다  여기도 마두관세음보살이 적혀있네요

 

 

 

철의 여인 이쿠노 딕터스의 묘 입니다 헌화와 도넛모양 팝콘을 둔거같네요 당근별에서도 마음껏 달릴 수 있기를..

 

5분정도 있다가 출발했습니다!   (11시50분)

 

 

이제 하이세이코 묘와 골드쉽이 있는 빅레드팜만 남았습니다! 둘다 거의붙어있어요!  힘내봅시다!

그리고 4km 구간부터 오르막길이 조금 많이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참고하라고요 아 ㅋㅋㅋㅋ

 

 

와 진짜 바람만 빼면 오늘은 완벽합니다!! 어디를봐도 엄청 예쁜경치였습니다 

 

낚시하시는분도 있네요~  계속 경치보면서 가다보면

저 멀리 빅레드팜 부터 보입니다  일단 하이세이코 묘 갔다가 갑니다!

 

그리고 자전거 벨을 절떄 까먹지 마십시오..   

 

그리고 도착한 하이세이코 묘 13시 10분에 도착했습니다

목장 맞은편에 묘가있습니다   

 

하이세이코의 묘입니다 당근별에서도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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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묘 바로뒤에 불러도 무시하던 시크한 고양이  

 

그리고 최종 목적지에 도착!!!  1시 17분이였습니다  힘들고춥지만 진짜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일단 이틀이와 사진한장 

빅레드팜은 1시30~3시30분까지만 견학이 가능하고 아쉽게도 목장내부는 사진이 금지입니다...금지당한이유가

누가 상업적으로 이용할려해서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슬프네요     견학시전 전에는 못들어가니깐 주변에 어슬렁어슬렁 거리다가 

 

1시 30분에 입장! 이틀이와 기념사진 한장더! 

맨 왼쪽에 입구에 들어가서 방명록에 내가온 지역 , 인원수, 이름만 적으면 끝입니다 따로 직원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사용도 불가입니다

방명록옆에 지도가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보면 조경이 정말 예쁘게 잘 되어 있네요 못보여드려서 진짜 아쉬울정도입니다..  길을따라서 쭉 가다보이는 첫번쨰 울타리에 골드쉽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 멀리서 풀만 뜯어먹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구경하는사람이 모이니 바로앞까지 와준골드쉽 

오늘은 배가고프신모양입니다 계속 풀만 뜯어먹고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오.... 굉장했습니다 

마사도 구경하고 2시간 채워서 나갈려했는데 바람도강하고 너무 춥네요.  갑시다

 1시간 있다가 출발했습니다  (14시30분)

 

그리고 장갑없었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한국 다이소에서 천원인가 2천원주고 산거인데 있고없고가 차이가 진짜 심합니다 꼭 챙기세요! 

 

그리고 다시 화장실이있는 메모리얼파크로 이동했습니다 왔던길에 오르막길이 많았는데 돌아갈떄는 진짜 편했습니다 

거리 절반정도는 힘 안 들이고 날먹한거같아요 

 

가다가 너무 지치고 배고팠는데 문뜩 메모리얼 파크에 팔던 아이스크림이 생각납니다 ㅋㅋㅋ

화장실겸 먹고가야겠어요!

15시 10분쯤 유순 메모리얼파크 도착 내리막 덕분에 엄청 빨리왔습니다!

아이스크림은 400엔이였습니다 와... 이거는 진짜 맛있어서 흡입해버렸어요

사진 찍을려고했는데 정신차리니깐 먹고있더라고요 사진이 그래서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우유맛이 지이이인짜 찐했습니다 꼭 먹어보세요 

홋카이도에서 먹은 아이스크림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바로 집갈려다가 하이세이코 동상이있는 니캇푸 레코드관에 가기로했습니다  15시 22분쯤 출발했습니다 볼수있는건 다봐야죠

 

 

아니... 아까 올라갈때 정면으로 바람불었으면 갈때는 바람으로 밀어줘서 편하게 가게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왜또 정면으로 바람이 부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까도 이런억까가 없습니다..

그래도 가야죠..

내려갈떄는 힘들어서 그런가 사진을 안찍었습니다 

그리고 16시 16분에 니캇푸 레코드관 도착 영업시간(10:00~17:00) 일요일 휴무입니다   

일단 이틀이와 사진부터  건물안 1층에는 별거없었고

중앙에 꼭대기층 가는 엘리베이터 가있습니다 

타고 올라가면

 

오 여기에 나리타 브라이언 등신대가 있네요!

그리고 카페와 말관련 전시물,바깥 구경도 가능합니다 카페가 있습니다  

 

안에는 생각보다 볼게없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밖은 탄생일 부모 정보 생산목장등이 적힌 석판이 길게 깔려있습니다!

그리고 하이세이코 동상 멋지네요~

슬슬 해가 지고있습니다 빨리갑시다

이제 이틀와 이별할시간이 왔습니다..

중고로 샀던 중고샵으로 갑시다  

16시 25분에 출발했습니다

17시10분쯤 도착!

보내기전 마지막으로 사진 찍고 중고샵에 들어가서 직원 붙잡고 팔고싶다 말했습니다 

어... 예상치못한 변수가 또 생겼습니다 ㅎ...

바퀴보고 에어가.. 어쩌구저쩌구 체인보고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우리는 구매는못한다 ...

아니 이놈들아 니들이 7500엔에 팔았던거잖아!!!!!!!!!!!!! 나는 그래도 1~2천엔은 줄꺼라 생각했지 너무하네

다시가서 내일 다른지역으로 떠나야하니 돈안받고 넘긴다고 하니깐 받아주네요.. 고마워라

이틀아 말 잘듣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아~

 

와 슬슬 배가 엄청고팠습니다 조식말고 먹은게 아이스크림+이온음료 

마침 앞에 이온마트가 있어서 장보고  걸어서갈려니깐 엄두가 안나서

택시타고 호텔갔습니다 700엔인가 나왔습니다! 누가봐도 꼬질꼬질해서 안태워줄꺼같았는데 태워주시네요!

 

호텔 도착해서 옷보니깐 땀이 범벅입니다 ㅋㅋㅋ

 

할인하는게 많아 엄청 많이샀습니다 ㅋㅋㅋ

거의다 먹었어요 !!

 

이제 내일은 베르사유팜을 가기로했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캐리어입니다

만약 택시 예약에 실패하면 캐리어까지 끌고 걸어가야하니 끔찍하더군요 

그리고 가서 짐을 맡길수있는지도 모르고요

저는 불확실한거보다는 확실한거를 좋아해서  내일아침 첫차 5시 20분 꺼를타고 토마코마이에있는 호텔에가서 짐을 맡기고 

다시 베르사유팜 주변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택시타고 베르사유팜을 가기로했습니다  어쩔수없이 조식은 포기했습니다 ㅠㅠㅠ

진짜 맛있었는데

 

 

또 다른 문제는 몸베츠 온천에서 베르사유팜까지 택시를 예약해야하는데 진짜 전화할 자신이 없는겁니다..

 

님  택시어플 안씀??? 바보임???  이러는 분도 있지만 시골쪽은 택시어플 가능한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

무조건 전화예약만 가능합니다 

그러다 문뜩 어제 호텔직원분에게 전화해달라는게 생각났습니다 

 일단 부탁이라도 해보자! 

프론트로 내려가서 직원분에게 예약해달라고 부택했습니다 

해준다고 하시더군요!

올때 갈때 목적지와 도착지 출발시간  예약할 택시회사를 알려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먼곳이라서 거기까지갈때는 뭐타고 가냐+여기서 호텔에서출발할떄 언제 출발하냐고물어보셨습니다

아침 5시20분 버스타고 출발한다했습니다

택시회에서 연락을했는데..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영업을해서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오후9시30분이였음)

호텔 프론트 직원분이 메모 넘겨줄태니 다음호텔가서 부탁해야할듯하다 하셔서 넘겨받았습니다

이게 1차로  받은 메모입니다 내일 가서 부탁해야겠네요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갈려는데, 직원분께서 “어제 예약 도와드렸던 직원분이 전해달라고 하셨어요”라며 종이 한 장을 건네주셨어요. 알고 보니 ‘요기보’라는 글자가 빠져 있어서 그걸 수정한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와... 진짜 너무 친절하십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없고 차도 거의 안다닙니다 원가 분위기가 묘해서 좋네요

주유소 맞은편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1차 신히다카초에서 토마코마이 호텔까지입니다

 

 

버스 내부입니다 짐은 저기 캐리어 보이는곳에 올리세요!

 

 

 

 토마코마이 호텔 윙 인터내셔널 에 가서 캐리어 보관을한후 

 

이클립스 호텔에서 받은 종이로 예약했습니다   윙 인터내셔널 호텔은 한국인 직원이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택시 예약하실분은 지금 이사진 보여주면 예약이 쉬울겁니다 

위에 번호는 전화해보니 자기구역아니라서 못간다하고

 

밑에 파란색 번호로 연락하시면 예약가능합니다 혹시나 예약하실분은 이거사진 보여드려도 괜찮을꺼에요

 

대신 평일이랑 주말이랑 버스 배차표가 많이달라요  날에따라서  시간만 변경하시면 수월하게 예약하실겁니다 꼭참고해주세요! 

중요합니다 이거 특히 주말에 돌아가는버스 확인 꼭! 해주세요 주말에는 토마코마이까지 안갑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택시예약할때는 호텔프론트에 번역기 쓰면서 부탁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원분들이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실겁니다 서비스 최고입니다

 

택시 예약한내용은

 

몬베츠 온천 11시 출발 / 도착지: 요기보 베르사유팜 

요기보 베르사유팜 3시 출발/ 도착지: 몬베츠 온천 

이렇게 2가지입니다

 

 

몬베츠 온천 도넷코노유

https://maps.app.goo.gl/D5ijcBhbXWmg96F18

 

Mombetsu Hot Spring Tonekkonoyu · 223−140外 Tomihama, Hidaka, Saru District, Hokkaido 055-0005 일본

★★★★☆ · 당일치기 온천

www.google.com

 

몬베츠 온천 도넷코노유에서 요기보 베르사유팜 가는 택시예약입니다   몬베츠 온천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토마코마이에서 이제 몬베츠 온천으로 가보겠습니다

 

몬베츠 온천으로 이동했습니다

 

 

10시 30분쯤 도착 

택시 예약을 널널하게 예약해서 시간이 남습니다

혹시나 변수생기는거 보다야 이게 좋아요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구경하다

 

온천 입구앞에서  10시 55분쯤 택시가 왔네요  예약자명 확인후 탑승했습니다

 

 

가능한 일본어는 얼마없지만 최대한 짜내면서 택시 기사님이랑 이야기하면서 갔습니다  

우마가 좋아서 한국에서 왔다니깐 좋아하십니다ㅋㅋㅋㅋ

 

6km라 금방도착합니다 

2300엔 나왔네요! 3시에 여기서 보자고 확인후 택시 기사님은 다른곳으로 가십니다

 

 

안내소에 들어가면 이런걸 보여줘요! 보시고 주의하세요! 

김렛이랑 어큐트가 있습니다! 둘다 당근줄수있어요! 당근은 300엔이였습니다

 

일단 3개 구매!

 

내부 모습입니다! 아늑하고 좋습니다  굿즈와 음식을 판매하고있어요

 

 

 

일단은 배고프니 밥 부터 ㅎㅎ  아보카도버거 1200엔 +홋카이도산 우유 400엔인가 그럤습니다

솔직히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 양이적어요!

 

 

처음에는 직원인줄 알았는데 후원하면 들어갈수있다고하네요 

저도 다음에는 후원해야겠습니다 ㅠㅠㅠ

 

그리고 보이는 김렛 등신대  밑에는 김렛상이 박살냈는 울타리입니다!

자랑스럽게 전시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